매일신문

서한, 28일 사랑 나눔 헌혈행사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한은 28일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서한은 28일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서한 제공

㈜서한은 28일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해마다 겨울철이면 추위와 방학, 질병 확산 등으로 혈액 수요가 증가하지만, 특히 올해는 본격적인 동절기 이전부터 혈액 부족 현상이 발생해 이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대구 수성구 서한 본사 5층 그랜드홀에서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 50여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했다. 임직원들이 모은 혈액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에 전달해 도움이 필요한 환우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사태 초기인 2020년 2월에 시작된 후 6번째 임직원 헌혈행사로, ㈜서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병준 서한 전무이사는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임직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헌혈 캠페인과 같은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동참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을 실천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