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칠곡군…백남소하천 공영주차장 조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천변 불법경작 근절하고 도심 주차공간 확보

칠곡군 백남소하천 공영주차장 조성. 칠곡군 제공
칠곡군 백남소하천 공영주차장 조성. 칠곡군 제공

경북 칠곡군이 도심 하천변 불법경작 및 농막 등이 무단 점유되던 곳을 정비해 공영주차장을 조성함으로서 도심 주차난을 해결했다.

1일 칠곡군에 따르면 사업비 4억 8천만원을 들여 왜관읍 왜관리 백남소하천 일대 부지 4천249㎡에 122면 규모의 공영 주차장을 준공했다.

백남소하천은 인근에 왜관주공3단지 대규모 아파트가 있지만, 수년간 하천변 불법경작 및 농막 등이 무단 점유되며 보행 안전 저해, 미관 저해, 하천 관리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따라 칠곡군은 단계적으로 무단 점용을 정비하고 토지를 확보해, 방치되었던 공간을 공공주차장으로 재탄생시킨 것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하천변 무단 점용 정비를 통해 확보된 공간을 주민을 위한 공영주차장으로 조성한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기반시설 확충에 힘써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은 17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한 테러 모의 의혹에 대해 이재명 지지자들의 SNS 단체방에서 암살 모...
삼성전자 총파업을 주도하는 초기업노동조합 내부에서 도덕적 해이 논란이 확산되고 있으며, 조합원들의 집행부 운영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다. ...
17일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영천 은해사에서 성로 스님의 고불식이 거행되었으며, 이 자리에는 조실 중화 법타대종사와 정치인들, 지...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HMM 소속 벌크선 '나무호' 공격 주체에 대해 이란을 특정할 수 없다고 17일 밝혔으며, 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