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전도서관, 그림책으로 채우는 연말 작가와의 만남 2회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규정 작가의 '그날 밤 계란말이버스', 아우야요 작가의 강연'점점점' 그림책

태전도서관 소복이 작가와의 만남 운영 사진. 행복북구문화재단
태전도서관 소복이 작가와의 만남 운영 사진. 행복북구문화재단

태전도서관은 다가오는 연말을 맞이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그림책 작가강연을 총 2회에 걸쳐 운영한다.

오는 12월 13일(토) 진행되는 첫 번째 강연은 초등학생 전 학년 및 부모동반 15팀을 대상으로 김규정 작가의 '그날 밤 계란말이버스'를 주제로 진행된다. 주제 그림책 '그날 밤 계란말이 버스'는 3년 동안 내린 눈으로 멈춰 있던 계란말이 버스가 미뤄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다시 운행을 시작하여 벌어지는 이야기로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고 따뜻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강연에서는 그림책을 함께 읽고, 그림책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나만의 계란말이 버스 만들기'활동을 진행한다.

두 번째 강연은 12월 21일(일) 아우야요 작가의 강연으로, 6,7세 유아 및 부모를 대상 '점점점'그림책 강연와 체험활동이 있다. 주제 그림책 '점점점'은 점 하나가 어ᄄᅠᇂ게 다양하게 변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는지 보여주는 작품으로 점들이 모여 선이 되고, 면이 되는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인 사고와 미적 감각을 일깨워준다. 이번 강연에서는 그림책을 함께 읽고, '점과 친해지는 미술놀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된다. 문의 053-320-5181.

태전도서관 소복이 작가와의 만남 운영 사진. 행복북구문화재단
태전도서관 소복이 작가와의 만남 운영 사진. 행복북구문화재단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이 한예종을 광주로 이전하려는 입법 시도가 성북구와 동대문구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으며, 이 지역의 민주당 지지율이 전국 평균보...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 채비가 코스닥에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41.06%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통일부는 북한의 정식 국호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용에 대한 공론화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에서는 택시 운전사가 흉기를 휘두르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