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군, 보건복지부와 상생 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경제살리기 맞손

울진군과 보건복지부가 지방살리기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울진군 제공
울진군과 보건복지부가 지방살리기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울진군 제공

경북 울진군은 보건복지부와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8월 7일 열린 경제장관회의에서 확정된 지방살리기 추진 과제의 후속조치로 내수경기 회복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범정부 차원의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를 통해 울진군과 보건복지부는 ▷울진군 지역특산품 홍보 및 구매 확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활성화 및 답례품 다양화 협력 ▷보건복지부 기관행사 울진개최 유도 및 직원방문 확대를 위한 관광·시설정보 제공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타 상생 협력과제 발굴·추진 등을 협력키로 했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앙부처와의 연계 협력 기반이 강화됨에 따라 지역 농·수산물 소비 촉진, 방문객 증가 등 지역경제 전반에 실질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천 울진군 총무과장은 "보건복지부와의 자매결연 체결은 지방살리기 추진정책의 이행력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라며 "양 기관이 협력해 지역특산품 소비확대,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기관행사 유치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지역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