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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운명의날' 1월 28일…김건희·권성동·윤영호 선고일 겹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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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권성동, 윤영호. 자료사진 연합뉴스
김건희, 권성동, 윤영호. 자료사진 연합뉴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통일교 측으로부터 1억원 상당의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의 선고기일은 내년 1월 28일로 정해졌다.

이날은 김건희 여사와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의 선고 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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