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년호 기초단체장 경북 지역 판세> 의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마늘
의성마늘

의성군 로고
의성군 로고

김주수 군수의 3선 연임 제한으로 무주공산이 된 의성군수 선거는 8명이 도전,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수십 년째 지역에서 활동 중인 최유철(법무사) 전 의성군의회 의장과 이충원 경북도의원, 최태림 경북도의원, 2022년 의성 군수선거에서 국민의힘 공천을 받고도 낙마한 이영훈 전 국정원 조정관, 장근호 전 의성경찰서장 등은 일찌감치 활동에 나서 지지세 구축에 나서고 있다.

이 그룹 중 지역에서 법무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최유철 전 의성군의회 의장은 네 차례의 군수 도전 등으로 인지도 면에서 조금 앞서고 있다. 무소속 이왕식 전 경북도의원도 군수, 도의원 출마 경력을 내세우며 목표 달성을 위해 진군 중이다.

이충원 도의원, 장근호 전 서장, 이영훈 전 조정관, 최태림 도의원도 이들과의 경쟁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 활동 폭을 넓혀가고 있다.

최근 의성읍에 사무실을 내고 활동 중인 안병만 중국 화천전문대학 국제협력 부총장과 최익봉 전 특전사령관은 인지도 면에서 조금 떨어지지만 이를 만회하기 위해 부지런히 발품을 팔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미국 방문 중 귀국 일정을 17일에서 20일로 연기했으며, 방미 기간 동안 대북 정책 비판 연설을 했다. 한편, 서울...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이 변화하고 있으며, 유가 상승과 함께 전기차 수요가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한국의 2차전...
경북 영주경찰서가 영주시장 선거 여론조사 왜곡 의혹에 대한 수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으며, 고발인 측은 특정 세력의 조작 정황을 주장하고 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