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년호 기초단체장 경북 지역 판세> 의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마늘
의성마늘

의성군 로고
의성군 로고

김주수 군수의 3선 연임 제한으로 무주공산이 된 의성군수 선거는 8명이 도전,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수십 년째 지역에서 활동 중인 최유철(법무사) 전 의성군의회 의장과 이충원 경북도의원, 최태림 경북도의원, 2022년 의성 군수선거에서 국민의힘 공천을 받고도 낙마한 이영훈 전 국정원 조정관, 장근호 전 의성경찰서장 등은 일찌감치 활동에 나서 지지세 구축에 나서고 있다.

이 그룹 중 지역에서 법무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최유철 전 의성군의회 의장은 네 차례의 군수 도전 등으로 인지도 면에서 조금 앞서고 있다. 무소속 이왕식 전 경북도의원도 군수, 도의원 출마 경력을 내세우며 목표 달성을 위해 진군 중이다.

이충원 도의원, 장근호 전 서장, 이영훈 전 조정관, 최태림 도의원도 이들과의 경쟁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 활동 폭을 넓혀가고 있다.

최근 의성읍에 사무실을 내고 활동 중인 안병만 중국 화천전문대학 국제협력 부총장과 최익봉 전 특전사령관은 인지도 면에서 조금 떨어지지만 이를 만회하기 위해 부지런히 발품을 팔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