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년호 기초단체장 경북 판세>울진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의힘 경선이 변수

울진군청. 매일신문DB
울진군청. 매일신문DB
울진군 로고. 매일신문DB
울진군 로고. 매일신문DB

경북 울진군수 선거는 국민의힘 경선과 무소속 바람이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현 손병복 군수와 전찬걸 전 군수, 임승필 울진군의원이 국민의힘 소속으로 경선에 나선다. 여기다 지난 군수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나와 높은 득표를 기록했던 황이주 전 경북도의원과 김창수 전 울진군 자치행정국장, 장종철 법무사가 무소속으로 뛰어들었다.

전·현직 군수의 자존심을 건 리턴매치에 첫 군수직 도전인 임 군의원이 과감하게 도전장을 내밀어 국민의힘 경선 향방에 군민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역 정서상 경선 승리가 당선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기 때문이다.

손 군수가 현직 프리미엄을 업고 유리한 상황이지만 섣불리 경선 결과를 예측할 수 없을 만큼 월등히 앞서는 후보는 없다. 모두 경선에 사활을 걸고 있다.

울진은 보수 성향의 경북에서도 무소속 바람이 거센 지역이다. 역대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된 사례가 두 차례 있는 데다 황 전 도의원도 앞선 선거에서 40.05%를 득표한 만큼 이번에도 위협적인 후보로 거론된다.

김 전 국장과 장 법무사가 판을 얼마나 흔들지와 민주당이 집권당으로써 후보를 낼 지도 지켜볼 대목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