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남구, 2025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및 특별교부세·포상금 받아

대구 남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대구 남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남구청 제공

대구 남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1억3천만원, 포상금 400만원을 받는다. 재난 예방과 대응 전반에서 성과를 인정받으면서 확보한 재원은 신규 예방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338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된다. 중앙재난관리평가단이 재난 관리 단계별 필수 업무 이행 여부와 재난 유형별 관리 활동 등 38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판단한다.

남구는 재난관리기금 운영 실적을 비롯해 취약계층 안전관리 강화, 감염병 재난 저감 활동, 민간 다중이용시설 위기관리 분야에서 고른 평가를 받았다. 특히 평시 예방과 사전 대응 체계를 중심으로 한 관리 성과가 높은 점수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남구는 우수기관 선정에 따라 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1억3천만원, 포상금 400만원을 지원받는다. 특별교부세는 재난 예방을 위한 신규 사업에 집중 투자해 지역 안전망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활기찬 남구를 만드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를 떠난 참모들 중 다주택자들이 여전히 주택을 처분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났다. 김상호 춘추관장이 불법 증축 논란으로 면직된 가운데, 그...
정부는 내년 말 부동산 양도소득세 특례 제도를 폐지하고, 자율주행 자동차 연구개발에 대한 부가가치세 매입세액 공제를 신설하는 등 세제 개편을...
배우 하영이 지난 7일 방송에서 자신의 증조부가 의사 집안이라는 발언으로 친일파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베스트셀러 작가 소재원이 이를 비판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