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경찰서, 평은면 마을 이장 '업무상횡령' 혐의로 검찰 송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경찰서 전경. 영주서 제공
영주경찰서 전경. 영주서 제공

경북 영주경찰서는 최근 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가 추진해 온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추진 과정에 사무장 활동비를 횡령한 혐의로 평은면의 한 마을 이장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A 이장은 사업 위탁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영주봉화지사가 사무장 B씨에게 지급한 개인 활동비 가운데 약 1천100여만원을 '센터 운영에 필요하다'는 명목으로 돌려받은 혐의를 받는다.

한편, 영주시는 A 이장의 이장직과 관련, 유지 가능 여부를 검토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