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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與 광주·전남 지역구 의원들과 청와대서 오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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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감 있는 지역 통합 추진 당부할 듯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대도약하는 경제, 신뢰받는 데이터' 기획재정부(국세청·관세청·조달청)-국가데이터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주·전남 지역 국회의원 등을 청와대에 초대하고, 오찬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청와대 대변인실은 2일 이같이 밝히며 "구체적인 날짜는 확정되는 대로 안내하겠다"고 공지했다.

정치권에서는 대전·충남 통합에 이어 광주·전남 통합까지 속도감 있게 이끌어가기 위한 이 대통령의 의중이 반영된 일정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광역단체 통합은 이 대통령 핵심 공약인 '5극3특' 체제 대전환의 일환이다. 이 대통령은 오찬 중 지역구 의원들에게 속도감 있는 통합 추진을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엑스(구 트위터)에서도 광역단체 통합 논의를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쉽지 않아 보였던 광역단체 통합이 조금씩 속도를 내고 있다"며 "수도권 1극 체제를 극복하고 '지역주도 성장'의 새 길을 열어야 한다는데 국민의 뜻이 모이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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