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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학교지원센터, 당직경비원·환경미화원·시설관리원 40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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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장 수요에 따라 채용 규모 확대
원서 접수 기간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대구학교지원센터 전경
대구학교지원센터 전경

대구학교지원센터는 학교 수요에 따른 인력 충원과 퇴직으로 인한 결원을 적기에 보완하기 위해 특수운영직군(당직경비원·환경미화원) 및 녹색학습원 시설관리원(구 시설물관리원)을 채용한다.

올해 상반기 채용 인원은 당직경비원 17명, 환경미화원 22명, 시설관리원 1명 등 총 40명이다. 학교 현장의 인력 수요 확대에 따라 전년도 하반기(당직경비원 10명, 환경미화원 19명, 총 29명) 대비 채용 규모를 확대했다.

접수 기간은 오는 7일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며,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합격자는 지원한 대구시교육청 소속 학교 및 직속기관 등에 배치될 예정이다.

지원자는 학교 또는 기관별 1개 지원만 가능하며, 직종 간 중복지원 및 복수지원은 불가하다. 근로시간·교대근무 여부·출퇴근 방식 등 조건이 기관별로 상이하므로 각 공고 내용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채용 공고는 시교육청 및 대구학교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용절차의 공정성 강화를 위해 원서접수 등 일부 단계는 대구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협업해 진행된다. 원서는 방문 또는 우편(접수기간 내 도착분)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채용 관련 문의는 직종별 담당자(당직경비원 ☎053-231-1702, ☎환경미화원 053-231-1703, ☎시설관리원 053-231-1706)에게 하면 된다.

박정희 단장은 "교육공무직원 채용은 엄정한 절차와 기준에 따라 추진하겠다"며 "인성과 역량을 겸비한 책임감 있는 인재를 확보해 학교 현장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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