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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조합법인 안동학가산 마깎두기김치, '나눔명문기업'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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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안동시청에서 5년 이내 1억원 이상 기부 약정
우국한 대표, 안동8호·경북89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영농조합법인 안동학가산 마깍두기김치(대표 우국한)가 5년 이내 1억원 기부를 약정하는
영농조합법인 안동학가산 마깍두기김치(대표 우국한)가 5년 이내 1억원 기부를 약정하는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했다. 안동시 제공

안동시는 지난 21일 안동시청에서 영농조합법인 안동학가산 마깎두기김치(대표 우국한)의 '나눔명문기업 가입식'을 가졌다.

이날 가입식에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손병일 사무처장이 참석해 인증패를 전달했으며,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웃사랑과 나눔 실천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나눔명문기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1억원 이상 법인 명의 기부자들의 모임이다.

영농조합법인 안동학가산 마깎두기김치는 이번 가입과 동시에 2천만원 기부를 시작으로 5년 내 1억 기부를 약속했다.

우 대표는 이미 안동8호 경북89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개인과 기업 차원에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우 대표는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서의 경험이 기업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어 뜻깊고, 이번 참여가 기부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큰마음을 나눠주신 우국한 대표께 감사함을 전하고, 우리 시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이어받아 보다 성숙한 기부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영농조합법인 안동학가산 마깍두기김치(대표 우국한)가 5년 이내 1억원 기부를 약정하는
영농조합법인 안동학가산 마깍두기김치(대표 우국한)가 5년 이내 1억원 기부를 약정하는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했다. 안동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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