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옥동노인회분회, 희망나눔 성금 100만 원 쾌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금 모금 마감을 앞두고 이어진 이웃사랑

안동시 옥동 노인분회
안동시 옥동 노인분회

안동시 옥동노인회분회(회장 권세종)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부하며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추운 겨울을 힘들게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사업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옥동노인회분회는 지난 2025년 경북 산불로 인해 갑작스러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을 모아 기부하는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향한 관심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권세종 회장은 "작년에는 산불 피해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부했고, 올해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힘이 되고 싶었다"며 "추운 계절일수록 이웃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걸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고주희 옥동장은 "희망2026 나눔캠페인이 마무리돼 가는 시점에, 이렇게 따뜻한 나눔을 전해주신 옥동노인회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관에서도 소외되는 사람 없이 모두가 살기 좋은 옥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청년층 사이에서 우경화 흐름이 확산되고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24일 유튜브 채널에서 황현필 작가와의 대담에서, 황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60대 투자사기 피의자 A씨가 경찰의 체포영장 집행 과정에서 서울 서초구 7층 건물에서 추락해 사망했다. A씨는 사기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새 국방전략(NDS)에서 한국이 북한을 억제하는 데 주된 책임을 질 능력이 충분하다고 발표하며, 이를 미국의 국익에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