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일만관광특구협희외 정기총회&신년회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2일 포항 관광 새로운 비전 제시
국가 공모사업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에 뜻 모아

포항 영일만관광특구협의회가 지난 22일 정기총회를 갖고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영일만관광특구협의회 제공
포항 영일만관광특구협의회가 지난 22일 정기총회를 갖고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영일만관광특구협의회 제공

포항 영일만관광특구협의회는 지난 22일 포항 더퀸 3층 퀸즈테이블에서 정기총회 및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류광훈 영일만관광특구협의회장을 비롯해 포항시 관광산업과와 도시계획과 관계자 등 약 8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포항 관광의 새로운 비전을 위한 연간 계획 발표에 이어 최근 국가 공모사업으로 최종 선정된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사업' 의 성공적 실행에 대해 모두의 뜻을 함께하기로 결의했다.

또한, 사업 거버넌스에 참여하고 있는 중앙 전문가들이 포항 투어 일정을 마친 후 행사에 동참하면서 앞으로 포항이 어떻게 변화하고 발전해 나갈지에 대한 생생한 전망과 구체적인 청사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류광훈 영일만관광특구협의회장은 "이번 총회를 통해 회원 모두가 포항의 해양관광 미래에 대한 공감과 기대를 한층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면서 "포항이 글로벌 해양레저관광도시로 거듭나는 여정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 영일만관광특구협의회는 영일대해수욕장, 송도해수욕장, 환호공원 등 포항의 핵심 관광지 일대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조직된 순수 민관 협의체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제명 논란에 대해 지나친 징계라고 인정하면서도 그의 사과가 진정성이 부족하다고 비판했다. ...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 연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서울과 경기도 규제지역에서 양도세 중과를 ...
대구경북의 재정자립도가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져 지방재정이 위기에 처한 가운데, 행정통합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대구는 41.9%, 경...
인도 서벵골주에서 치명적인 니파 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 조짐을 보이며 보건 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고, 확진자 중에는 간호사와 의사가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