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오성고의 창의 융합형 동아리인 '수학코딩' 출신 졸업생들이 서울대 물리교육과, 성균관대 공학계열 및 반도체공학과 등으로 진학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둬 주목을 받고 있다.
IT 전문기업 (주)지주소프트의 기술 자문을 받은 '수학코딩' 동아리는 지난달 24일 열린 '2025년도 융합형 연구과제(STEAM R&E) 성과 발표회'에서 '로켓 추력편향노즐 각도 제어를 통한 자세 안정 장치'라는 과제로 최고상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구시교육청 공모사업인 '활동탐구중심 수학동아리'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수학코딩' 동아리는 학생들이 수학적 원리를 코딩 기술과 접목해 실생활의 복잡한 문제를 직접 해결하며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데 집중해 왔다.
'수학코딩' 동아리는 또 대구 창의융합교육 축전에서 'RC카 미로 탈출 알고리즘 설계' '숫자 맞추기 게임 개발' 등을 발표해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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