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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개발,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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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6일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의 재원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정원개발(대표 김형균)에 적십자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6일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의 재원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정원개발(대표 김형균)에 적십자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6일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의 재원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정원개발(대표 김형균)에 적십자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전달했다.

정원개발은 2011년을 시작으로 꾸준히 적십자사를 통해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기업이다. 김형균 대표와 배우자인 전향남 적십자봉사원은 2022년 기빙클럽에도 함께 참여하며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해당 기업은 나눔 실천뿐 아니라 사회공헌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기여하여 이날 '경상남도 사회공헌자 인증서'를 수여받기도 했다. 한편, 전향남 적십자봉사원은 2008년부터 17여 년 동안 1만 시간 이상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2023년 자원봉사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수상한 바 있다.

전향남 적십자봉사원은 "명예장이라는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며 "앞으로도 적십자봉사원으로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의 손길이 닿도록 조그마한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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