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의 시즌권과 우선예매권인 '스카이패스'(SKYPASS)가 오는 5일 오후 8시부터 8일 자정까지 판매된다.
대구FC는 올 시즌 입장권 관련 정책을 2일 공개했다. 대구FC에 따르면 2026시즌 시즌권은 W석, E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시즌권 혜택은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리는 K리그2의 모든 경기와 코리아컵 8강까지 적용된다. 시즌권 구매시 제공되는 패키지 상품은 시즌권 카드와 카드 케이스, 랜야드(명찰목걸이줄), 머플러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예매권인 스카이패스는 매 경기 일반 예매가 열리기 이틀 전 원하는 구역의 선예매가 가능하다. 2인권과 5인권 두 가지 종류로 운영되는 SKYPASS는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리는 K리그2와 코리아컵 전 경기 사용이 가능하며 원정석과 시즌권 판매 좌석을 제외한 모든 좌석에서 선예매가 가능하다.
대구FC의 시즌권과 스카이패스 티켓링크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취소는 8일 자정까지 가능하다. 구매 당일 취소할 경우 별도 취소 수수료는 없으며, 그 이후 취소할 경우 결제 금액의 10%가 취소 수수료로 부과된다.
시즌권 가격은 W석 45만원, E석 36만원이며, 수량은 W석 150석, E석 596석이다. 스카이패스는 2인권은 6만원, 5인권은 10만원이며, 2인권 1천500개, 5인권 600개가 풀린다.
좌석 가격은 성인 기준 W석 2만5천원, E석 2만원, S석과 N석 1만8천원이며 테이블석은 7만원부터 14만원까지 다양하다. 좌석별 가격과 할인 혜택, 무료 입장에 대한 사항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구는 다음달 1일 오후 2시 대구iM뱅크PARK에서 화성FC를 상대로 2026 K리그2 1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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