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청년회, 구자근 의원과 함께 '청년정치 새로고침' 간담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치 미래와 청년의 역할에 대해 논의

대구경북청년회는 지난 7일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구미갑)과 함께
대구경북청년회는 지난 7일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구미갑)과 함께 '청년정치 새로고침' 간담회를 열었다. 대구경북청년회 제공

대구·경북 지역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청년 모임인 대구경북청년회가 7일 구자근 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과 '정치 새로고침' 간담회를 갖고 정치 미래와 청년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대구경북청년회 등 대학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의 정치 참여 확대와 정치권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이날 대구경북청년회 회원들은 "보수정치에 청년들의 생각과 목소리를 더해 진정으로 공정한 나라를 만들어가자"고 목소리를 냈다.

또한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청년 중심의 정책 변화를 요청하기도 했다.

구 의원은 "청년정치는 단순히 젊은 세대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것을 넘어, 낡은 정치를 쇄신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새로고침의 핵심"이라며 "저도 28살에 구미시의원에 첫 출마해서 44표 차이로 낙선했는데, 그때의 경험과 노력이 지금 이 자리에 서는 데 큰 자산이 됐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가철도공단은 동대구역 광장에 설치된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철거 소송에 대해 항소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이는 대구시에 소유권이 이관된 상...
글로벌 투자은행 노무라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각각 67만원과 470만원으로 유지하며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이는 AI...
제30호 태풍 '참피'는 한국과 대만 기상당국의 예상 경로 차이 속에 초강력 세력을 유지하며 서북서진하고 있으며, 대만 중앙기상서는 오는 2...
프랑스에서 정부 재정 위기가 폭동 사태의 배경으로 지목되면서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폴 크루그먼은 프랑스가 '구제하기에는 너무 큰 나라'에 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