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지역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청년 모임인 대구경북청년회가 7일 구자근 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과 '정치 새로고침' 간담회를 갖고 정치 미래와 청년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대구경북청년회 등 대학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의 정치 참여 확대와 정치권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이날 대구경북청년회 회원들은 "보수정치에 청년들의 생각과 목소리를 더해 진정으로 공정한 나라를 만들어가자"고 목소리를 냈다.
또한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청년 중심의 정책 변화를 요청하기도 했다.
구 의원은 "청년정치는 단순히 젊은 세대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것을 넘어, 낡은 정치를 쇄신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새로고침의 핵심"이라며 "저도 28살에 구미시의원에 첫 출마해서 44표 차이로 낙선했는데, 그때의 경험과 노력이 지금 이 자리에 서는 데 큰 자산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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