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글로벌허브도시 범시민서포터즈, 대변인단 체제 출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손정수 수석대변인 중심 메시지 일원화

오몽석 회장(오른쪽)과 손정수 수석대변인이 임명장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손정수 대변인]
오몽석 회장(오른쪽)과 손정수 수석대변인이 임명장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손정수 대변인]

부산글로벌허브도시 범시민서포터즈가 조직 개편을 통해 대외 전략을 강화한다.

단체는 지난 12일 오몽석 회장 체제 출범 이후 첫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대변인단'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수석대변인에는 손정수 전 부산시교육청 정책소통 수석비서관이 발탁됐다. 정책 소통 경험과 언론 대응 역량을 갖춘 점이 고려됐다.

오몽석 회장은 "단체 위상에 걸맞은 활동을 위해 메시지 체계 정비가 필요했다"며 "손 수석대변인이 대외 커뮤니케이션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정수 수석대변인은 "왜 부산이 글로벌허브가 되어야 하는지 시민과 공유하겠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가장 정확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단체는 참여 인원을 2000명까지 확대하고 지역사회 역량을 결집해 글로벌허브도시 추진 동력을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국방위원장 성일종 의원은 10일 HMM 나무호가 외부 비행체에 의해 피격당했다고 외교부가 인정했다고 비판하며, 정부가 이를 '선박 화재...
대구 지역의 전통 산업이 경기 침체와 인력난으로 위기에 처하면서 창업 생태계 또한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구의 청년 창...
충북 청주에서 노래방 내 다툼 끝에 60대 남성이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1명을 다치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해당 ...
일본 작가 스즈키 고지가 도쿄에서 향년 68세로 세상을 떠났으며, 그는 '링'과 '나선' 등의 공포소설로 유명하다. 또한, 일본 총리 다카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