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 초산동에서 논두렁 화재가 발생했다.
1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7분쯤 상주시 초산동 한 논두렁에 불이 났다.
이 불로 인근 사유림과 논 일부가 피해를 입었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인력 20명과 장비 9대가 투입해 20분여 만인 오후 4시 37분쯤 초진을 완료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현재 잔불 정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정확한 피해 면적과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소방 인력 20명·장비 9대 투입...현재는 잔불 감시 나서
경북 상주시 초산동에서 논두렁 화재가 발생했다.
1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7분쯤 상주시 초산동 한 논두렁에 불이 났다.
이 불로 인근 사유림과 논 일부가 피해를 입었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인력 20명과 장비 9대가 투입해 20분여 만인 오후 4시 37분쯤 초진을 완료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현재 잔불 정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정확한 피해 면적과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유승민 "경기도지사 생각 전혀 없다…보수 유튜버, 당 간섭 말라"
잠든 3살 옆 만삭 엄마 덮친 악마…1분뒤 귀가한 남편 무너졌다
조국 "李대통령 부동산 개혁, 내 토지공개념과 일치"
[인터뷰] 장동혁에게 "이게 지금 숙청인가?" 물었더니
"모든 게 예상보다 빠르게 제자리 찾아"…李대통령 설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