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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304호] "지역에서 받은 사랑, 이웃과 나누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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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엄마밥상 산격엑스코점

김은숙(오른쪽) 팔공산엄마밥상 산격엑스코점 대표. 가정복지회 제공
김은숙(오른쪽) 팔공산엄마밥상 산격엑스코점 대표. 가정복지회 제공

팔공산엄마밥상 산격엑스코점(대표 김은숙)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 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304번째 주인공이 됐다.

팔공산엄마밥상 산격엑스코점은 평소 이웃을 따뜻하게 맞이하며, 일상 속에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노인층을 향한 세심한 배려와 정성이 자연스럽게 전해지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김은숙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이웃과 나누고 싶었다"며 "소소하지만 꾸준한 실천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이웃에게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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