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와 대구한의대의 간호사 국가시험 응시자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냈다.
최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시행한 2026년 제66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계명문화대 응시자 144명과 대구한의대 응시자 87명이 모두 합격했다.
계명문화대는 체계적인 국가시험 대비 프로그램과 학과 차원의 밀착 지도가 결실을 맺으며 전원 합격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이 대학 간호학과는 2011년 신설 이후 현재까지 총 1천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특히 2주기, 3주기에 이어 4주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5년 인증을 획득해 교육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으며, 지난해 간호대학 실습교육지원사업에 선정돼 시뮬레이션 기반 실습교육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대구한의대는 간호교육인증 기준에 기반한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 맞춤형 국가고시 대비 프로그램이 결합된 결과로 이같은 전원 합격의 성과를 냈다고 평가했다. 이 대학 간호학과는 이론 교육과 임상 실습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교육 체계를 통해 학생들의 임상 실무 역량과 전문적 판단 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
특히 단계별 국가고시 대비 특강, 모의고사 운영, 취약 영역 집중 지도 등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학생들의 학습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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