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0대 남녀, 펜션 욕조 속 반쯤 잠겨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착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DB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DB

충남 태안군의 한 펜션 욕조 안에서 50대 남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5시 50분쯤 태안군 근흥면의 한 펜션 베란다 욕조 안에서 50대 남성 A씨와 50대 여성 B씨가 물에 반쯤 잠겨 숨져있는 것을 펜션 주인이 발견하고, 이를 경찰에 신고했다.

숨진 이들은 2박 3일 일정으로 지난 24일부터 펜션에 투숙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발견된 장소는 창문이 닫힌 밀폐 공간이었다. 현장 부근에는 간이 식탁과 불판 등 취사도구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이들의 정확한 사인을 밝힐 계획이다. 경찰은 펜션 관계자 등을 상대로도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뇌출혈 사망설'이 소셜미디어에서 확산되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김정은에게 보낸 답전에서 북중 친선관계를 강조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매도세와 AI 수익성 우려로 주가가 급락하고 있으며, 증권가는 이를 ...
경기 부천에서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에 대한 애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직 소방관 A씨가 '소방관 순직은 로또 당첨'이라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