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설정욱)는 겨울철 문을 닫았던 동구 팔공산국립공원 도학 야영장을 지난 1일 개장했다고 밝혔다.
사무소는 지난 2월 추첨을 통해 3월부터 4월 말까지 이용할 수 있는 인원을 선발했다. 국립공원 야영장 예약은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을 통해 짝수월 1일부터 5일까지 연 6회 진행하고 있다.
미신청·취소 등으로 발생한 잔여분은 이용 당일 오후 2시까지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을 통해 예약 가능하다.
김상욱 팔공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도학야영장을 찾는 탐방객들이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통해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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