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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출신 정광효씨, 예총 합천지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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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효 합천대야신문사 발행인(앞줄 오른쪽에서 6번째)이 18일 제11대 예총 합천지회장에 취임했다. 합천군 제공.
정광효 합천대야신문사 발행인(앞줄 오른쪽에서 6번째)이 18일 제11대 예총 합천지회장에 취임했다. 합천군 제공.

매일신문 기자 출신인 정광효(67) 합천대야신문사 발행인이 18일 (사)한국예술단체총연합회(예총) 합천지회장에 취임했다.

예총 합천지회는 이날 예총 임원과 회원,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제11대 지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은 색소폰 공연을 시작으로 공로패 수여, 취임사 및 축사, 신임 임원진 소개 등 순으로 진행했다. 합천군 율곡면 출신인 정광효 신임 지회장은 미술교사를 거쳐 매일신문 기자, 황강신문 편집국장 등을 역임한 지역 대표 언론인이자 예술인으로, 합천예총의 화합과 발전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정광효 합천대야신문사 발행인이 18일 제11대 예총 합천지회장 취임사를 하고 있다. 합천군 제공.
정광효 합천대야신문사 발행인이 18일 제11대 예총 합천지회장 취임사를 하고 있다. 합천군 제공.

정 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선배 예술인들이 쌓아온 전통을 이어받아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을 확대하고 창작 활동을 활성화하겠다"며 "회원간 화합을 바탕으로 군민과 소통하는 문화예술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신임 정광효 지회장을 중심으로 화합과 상생 속에서 합천예총이 더욱 발전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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