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도심 공사현장에서 불이 발생했으나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 피해 없이 6분 만에 진화됐다.
19일 대구 중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쯤 중구 중앙로 인근 한 주상복합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79명과 장비 30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불은 발생 6분 만인 오전 10시 36분쯤 완전히 꺼졌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공사현장 내 적재돼 있던 스티로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