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2시 38분쯤 경북 영주시 단산면 마락리의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산불 발생 1시간 여 만인 오후 3시 45분쯤 진화가 완료됐다.
영주소방서에 따르면 "차량 진입이 불가해 헬기와 인력을 투입, 진화에 나선 지 1시간여 만에 주불을 잡고 잔불 정리에 나섰다"고 전했다.
산불 진화에는 헬기 11대(소방 4대, 산림청 3대, 임차 4대)와 산불특수대응단 4개대(봉화, 예천, 안동, 문경) 등이 투입됐다.
산림당국은 현재 정확한 피해 면적과 산불 발생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