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불 종합]영주시 단산면 마락리 야산에 발생한 산불, 1시간 여만에 진화 완료, 잔불 정리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산불특수대응단이 영주시 단산면 마락리의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 현장에서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산불특수대응단이 영주시 단산면 마락리의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 현장에서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27일 오후 2시 38분쯤 경북 영주시 단산면 마락리의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산불 발생 1시간 여 만인 오후 3시 45분쯤 진화가 완료됐다.

영주소방서에 따르면 "차량 진입이 불가해 헬기와 인력을 투입, 진화에 나선 지 1시간여 만에 주불을 잡고 잔불 정리에 나섰다"고 전했다.

산불 진화에는 헬기 11대(소방 4대, 산림청 3대, 임차 4대)와 산불특수대응단 4개대(봉화, 예천, 안동, 문경) 등이 투입됐다.

산림당국은 현재 정확한 피해 면적과 산불 발생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