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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종합]영주시 단산면 마락리 야산에 발생한 산불, 1시간 여만에 진화 완료, 잔불 정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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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특수대응단이 영주시 단산면 마락리의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 현장에서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산불특수대응단이 영주시 단산면 마락리의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 현장에서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27일 오후 2시 38분쯤 경북 영주시 단산면 마락리의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산불 발생 1시간 여 만인 오후 3시 45분쯤 진화가 완료됐다.

영주소방서에 따르면 "차량 진입이 불가해 헬기와 인력을 투입, 진화에 나선 지 1시간여 만에 주불을 잡고 잔불 정리에 나섰다"고 전했다.

산불 진화에는 헬기 11대(소방 4대, 산림청 3대, 임차 4대)와 산불특수대응단 4개대(봉화, 예천, 안동, 문경) 등이 투입됐다.

산림당국은 현재 정확한 피해 면적과 산불 발생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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