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시 평생학습센터는 직장인과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주말·야간반 시민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신청은 30일부터 오는 4월 3일 오후 6시까지이며,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4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12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영주시에 주소를 둔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강좌는 자격·문화예술·요리·취미·미용뷰티 등 실생활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바리스타, 드론 운전 등 자격 과정과 함께 꽃꽂이, 수채화, 베이킹, 남성요리, 퍼스널컬러 등 다양한 강좌가 마련됐다.
수강료는 12주 1만원이며, 재료비는 별도다. 신중년 대상 '청춘학교(브런치 전문가 과정)'는 수강료 무료로 운영된다.
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주말, 야간 과정은 시간 제약으로 평생학습 참여가 어려웠던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실용성과 문화적 만족감을 함께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강좌를 준비한 만큼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054-634-600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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