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병원, 차세대 방사선 치료기 '헬시온 4.0' 도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대병원이 지난 26일 헬시온 4.0 개소식을 열었다.
영남대병원이 지난 26일 헬시온 4.0 개소식을 열었다.

영남대병원이 차세대 방사선 치료기 헬시온(Halcyon 4.0)을 도입했다.

헬시온 4.0은 최신 선형가속기 기반 방사선 치료 장비로, 정밀한 영상 기반 방사선 치료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종양의 형태에 맞게 방사선을 정밀하게 조사할 수 있으며, 빠른 회전 속도와 효율적인 치료 워크플로를 통해 치료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이 장비는 유방암, 폐암, 전립선암, 두경부암 등 다양한 암 치료에 적용 가능하며, 정밀 영상 기반 치료를 통해 환자 맞춤형 방사선 치료의 정확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영남대병원은 헬시온 4.0 도입을 통해 암 환자에게 보다 정밀하고 효율적인 방사선 치료 환경을 제공하고, 치료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여 지역 암 치료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준 영남대병원장은 "이번 도입으로 고정밀 영상 기반 방사선 치료 환경을 구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첨단 의료기술과 장비 도입을 통해 환자 중심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암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