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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전문대 간호·물리치료학과, 글로벌 현장학습 선정…미국 실습 길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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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전문대 간호학과 물리치료과 학생들이 글로벌 해외(미국) 현장 학습길에 오른다(왼쪽부터 배수현, 송인서, 강래혁 학생). 경북전문대 제공
경북전문대 간호학과 물리치료과 학생들이 글로벌 해외(미국) 현장 학습길에 오른다(왼쪽부터 배수현, 송인서, 강래혁 학생). 경북전문대 제공

경북전문대학교 간호학과와 물리치료학과가 교육부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지원하는 '2026년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전문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전공과 연계된 해외 현장학습을 통해 실무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선발 인원은 간호학과 2학년 배수연, 3학년 송인서, 물리치료학과 2학년 강래혁 등 총 3명이다. 배수연·강래혁 학생은 미국 Western Iowa Tech Community College(WITCC), 송인서 학생은 La Roche University(LRU)로 파견된다.

이들은 2026년 하반기부터 약 16주간 현지에서 문화 적응 교육, 어학 교육, 전공 실습을 수행하며, 연수 비용과 학점 인정 지원을 받는다.

최재혁 총장은 "이번 선정은 대학 교육 경쟁력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전문대학교 보건계열은 간호교육인증평가 최고 등급을 기반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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