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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청년정책단 출범…정책참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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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첫 회의 열고 역할 정립

양산시가 청년센터에서 제4기 청년정책단 전체회의를 열고 단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양산시]
양산시가 청년센터에서 제4기 청년정책단 전체회의를 열고 단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양산시]

경남 양산시는 청년센터에서 제4기 청년정책단의 첫 전체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회의는 청년들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을 위한 출발점으로 마련됐다.

청년정책단원들은 향후 운영 방향과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정책단의 역할을 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6년 운영 방향 안내, 단장·부단장 선출, 운영 관련 제안 및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위촉장을 통해 정책단원의 책임과 역할을 공식화하고, 단장과 부단장 선출로 조직 운영 기반을 갖췄다.

이어진 의견 공유에서는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제안이 나왔다. 정책단원들은 생활 현장에서 체감하는 문제를 중심으로 정책 개선 방향을 제시하며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드러냈다.

참석한 한 단원은 "청년의 입장에서 직접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기회가 뜻깊다"며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청년정책단은 청년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핵심 창구"라며 "정책 제안과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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