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품수수 혐의 울진 군의원 등 3명 영장기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업체 대표만 구속

죽변해안스카이레일. 매일신문DB
죽변해안스카이레일. 매일신문DB

경북 울진 죽변해안스카이레일을 둘러싼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구속영장이 청구(매일신문 3월 31일 보도)됐던 울진 군의원 2명 등 4명에 대해 3일 대구지법 영덕지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서 업체 대표인 A 씨만 영장이 발부돼 구속됐다.

나머지 군의원 2명을 포함한 3명은 영장이 기각됐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멕시코 출장에 동행한 직원 A씨를 초고속 승진시킨 사실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A씨는 과거 직장 내 ...
최근 제약·바이오 섹터가 중동 전쟁 여파와 대외 불확실성으로 조정을 받으며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다. 삼천당제약과 한올바이오파마에서의 악재가...
대구 신천에서 발견된 '캐리어 시신' 사건에서, 피해자인 50대 여성 A씨는 가정폭력에 시달리던 딸을 보호하기 위해 함께 살다가 사위 조씨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