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혁신당 부산 후보군 구성…조직 정비 단계 진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입당식 통해 지역 인력 확충…선거 대응 체계 논의

개혁신당 부산시당 입당식에 참석한 이준석 당대표와 출마 예정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김동식 기자]
개혁신당 부산시당 입당식에 참석한 이준석 당대표와 출마 예정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김동식 기자]

개혁신당이 부산지역 후보군 구성을 본격화하며 조직 정비 단계에 들어갔다.

부산시당은 9일 공식선거 출마예정자 입당식을 열고 지역 인력 확충과 선거 대응 방향을 점검했다. 이번 행사는 후보자 참여를 통해 조직 기반을 확대하는 절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향후 선거 과정에서의 대응 방식과 조직 운영 방향이 공유됐다. 특히 유권자 접촉 과정에서 수집되는 현장 반응을 어떻게 전략에 반영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준석 대표는 최근 당 활동과 관련해 부산을 포함한 인근 지역에서 당 참여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울산과 창원 등지에서도 유사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또 선거 전략과 관련해 현장 중심 접근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후보 개별 활동에서 얻은 경험이 조직 단위로 공유될 경우 대응력이 높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조직 정비가 실제 선거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여부를 지켜보는 분위기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을 지낸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은 대구 지역 민심이 국민의힘에 매우 불리하다고 진단하며, 공천 과정의 문제를 지적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다음달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 종료와 중동 전쟁 여파로 아파트 입주 전망이 악화되고 있으며, 대구 지역의 입주전망지수는 ...
대전 오월드에서 수컷 늑대가 탈출해 이틀째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며, 경찰과 군, 특공대가 함께 늑대의 흔적을 찾고 있다. 탈출한 늑대는 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