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선레이더] 배낙호 김천시장 예비후보, 지역사회·교육계 잇단 소통 행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단체·동문회 방문 이어가며 지지세 확산… "현장 중심 소통 강화"

경북보건대 개교 70주년 행사장을 방문한 배낙호 예비후보(가운데). 배낙호 예비후보 사무실 제공
경북보건대 개교 70주년 행사장을 방문한 배낙호 예비후보(가운데). 배낙호 예비후보 사무실 제공

배낙호 김천시장 예비후보가 지역사회와 교육계를 중심으로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배 예비후보는 지난 10일 선거사무소를 찾은 국민의힘 읍면동 전 협의회장단과 만나 지역 발전 방향과 시정 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는 향후 시정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제언이 오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11일에는 경북보건대학교 개교 7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대학 관계자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앞서 이은직 총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과 환담을 나누며 지역 대학과 지역사회 간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 경북보건대학교 동문들과의 만남에서는 그간의 시정 성과와 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하며 지속적인 행정 운영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같은 날 김천 행복가족 산악회를 방문해 회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으며, 현장 중심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율곡중학교 총동창회를 찾아 동문들과 지역 발전 및 교육 환경 개선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등 다양한 계층과의 접촉을 이어갔다.

배 예비후보는 지난 8일 출마 선언 이후 지역 내 여러 단체와의 만남을 이어가며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