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선레이더]이진구 칠곡군의원 예비후보…주민들 목소리 제대로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진구 칠곡군의원 예비후보
이진구 칠곡군의원 예비후보

이진구(62) 칠곡군의원(국민의힘)이 14일 나선거구(동명·지천·가산면)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동명·지천·가산면은 대구와 인접해 있으면서도 개발제한구역 등 각종 규제로 상대적으로 낙후돼 왔다"며 "이 지역은 생활인구가 주민등록 인구보다 많은 특성이 있다. 낮 시간 체류 인구를 지역 커뮤니티로 유입시키는 구체적인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동명면소재지 도시가스 조기 공급 ▷동명면 파크골프장 조성 ▷지천면 신동역 대경선 정차 추진 ▷지천면 이언천 자연재해개선지구 사업 추진 ▷가산면 심곡리~학하3리 도로개설공사 추진 ▷농기계임대사업소 동부지소 노후 농기계 교체 등을 공약사항으로 내걸었다.

이 예비후보는 경운대 서비스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다. 칠곡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을 지냈으며, 동명면 체육회장을 맡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