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대구 수성구 '제로웨이스트샵 예쓰'에서 한 어린이가 집에서 가져온 개인 용기에 리필용 세제를 담고 있다. 중동전쟁 여파로 석유화학 파생 제품의 가격 급등과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지면서, 포장재를 줄이고 내용물만 판매하는 제로웨이스트(Zero Waste) 샵이 주목받고 있다. 이곳에서는 리필용 세제와 함께 유리·스테인리스 빨대 등 플라스틱 사용을 줄인 친환경 제품도 판매해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3일 대구 수성구 '제로웨이스트샵 예쓰'에서 한 어린이가 집에서 가져온 개인 용기에 리필용 세제를 담고 있다. 중동전쟁 여파로 석유화학 파생 제품의 가격 급등과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지면서, 포장재를 줄이고 내용물만 판매하는 제로웨이스트(Zero Waste) 샵이 주목받고 있다. 이곳에서는 리필용 세제와 함께 유리·스테인리스 빨대 등 플라스틱 사용을 줄인 친환경 제품도 판매해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3일 대구 수성구 '제로웨이스트샵 예쓰'에서 한 어린이가 집에서 가져온 개인 용기에 리필용 세제를 담고 있다. 중동전쟁 여파로 석유화학 파생 제품의 가격 급등과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지면서, 포장재를 줄이고 내용물만 판매하는 제로웨이스트(Zero Waste) 샵이 주목받고 있다. 이곳에서는 리필용 세제와 함께 유리·스테인리스 빨대 등 플라스틱 사용을 줄인 친환경 제품도 판매해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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