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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풍루] 장동혁 방미 이후 국민의힘 지지율이 15%를 기록하며 역대 최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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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방미 이후 국민의힘 지지율이 15%를 기록하며 역대 최저치. '보수 텃밭'인 대구·경북(TK)과 부산·울산·경남(PK)에서도 더불어민주당에 뒤지며, 전국 모든 권역에서 열세라는데. 숫자만 봐선 소수 야당인 줄.

○…약 4년간 인쇄용지 가격을 담합해 71% 인상한 주요 제지사들이 3천억원대 과징금을 공정거래위원회에 물게 됐는데. 공중전화에 이니셜까지 사용하는 치밀함 보였다고. 첩보영화 찍을 판.

○…'직원 배당 40조' 주장에 뿔난 삼성전자 소액 주주들,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에서 맞불 집회 열고 "노조 요구, '악덕 채권업자'와 다를 바 없다"고 목소리 높여. 회사 주인은 주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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