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에서 공장 화재 사고 2건이 잇따랐다. 다행히 2건 화재 모두 인명 피해는 없다.
25일 오전 7시23분쯤 영천시 북안면 신리리에 있는 돈사 용품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9시8분쯤 큰 불길을 잡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불은 공장 건물과 생산 설비 등을 모두 태운 것으로 알려졌다.
앞선 이날 오전 5시3분쯤에는 영천시 고경면 대의리에 있는 한 폐업 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폐알루미늄 분말 적재 창고 등을 태우고 오전 9시51분쯤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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