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은(35)·석정휴(36·대구 달서구 대곡동) 부부 첫째 아들 별이(2.7㎏) 3월 23일 출생. "별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엄마 아빠가 서툴겠지만 우리 가족 오순도순 행복하게 살자. 사랑한다♡ 아들아."
▶한지민(35)·이동윤(35·대구 남구 대명동) 부부 둘째 딸 솔라(3.3㎏) 3월 25일 출생. "사랑하는 솔라야, 아름다운 날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너를 이 세상에서 만나게 돼서 정말 기쁘단다. 앞으로 엄마 아빠 도하 오빠랑 건강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자. 아기 솔라 정말 많이 사랑해."
▶김효진(35)·곽해진(35·대구 달서구 감삼동) 부부 첫째 아들 곽곽이(3.8㎏) 3월 25일 출생 "서툰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곽곽이를 만나 우리의 삶이 더 따뜻해졌어. 너의 웃음이 우리 삶의 이유가 되었어. 엄마 아빠가 느끼는 이 행복만큼 곽곽이도 늘 행복하게 해줄게."
▶오은영(31)·박동수(33·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아들 이즈(3.3㎏) 3월 26일 출생. "이즈야,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다오."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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