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저녁 8시 22일 일본 미야기현 앞바다에서 규모 6.3으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진원 깊이는 50㎞다. 이번 지진으로 미야기현 도메시와 오사키시 등에서는 진도 5약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일본의 지진 등급인 진도는 절대 강도를 의미하는 '규모'와는 달리 지진이 일어났을 때 해당 지역에 있는 사람의 느낌이나 주변 물체의 흔들림 정도 등을 수치로 나타낸 상대적 개념이다.
진도 5약에서는 대부분 사람이 공포를 느끼고 선반에 있는 식기나 책 등이 떨어지는 수준이다.
도쿄에서도 끈에 매달린 물건이 다소 흔들리는 진도 2 수준의 흔들림이 느껴진 것으로 전해졌다.
NHK는 "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이진숙 제명촉구결의안 제출…"5·18 정신 폄훼·역사 쿠데타"
李대통령 "부동산 거품 더 방치못해…잃어버린 20년 도래할수도"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李대통령 "4년 중임또는 연임제는 대선 공약…생각 지금도 변함 없어"
아수라장 된 이진숙 5·18 토론회…與 "즉각 제명·윤리위 징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