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창(45) 무소속 영주시의원 다선거구(가흥1동·영주2동) 후보가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중심으로 한 '생활밀착형 9대 공약'을 발표하고 본격 표심 공략에 나섰다.
김 후보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젊고 섬세한 감각과 유연한 사고, 실천적인 리더십을 바탕으로 시대 흐름에 맞는 주민 생활 속 불편과 요구를 담았다"며 "청년층의 취업·창업·주거 문제와 여성·아동·청소년 정책에 대한 실현 가능한 맞춤형 정책을 발굴했다"고 밝혔다.
그는 주요 공약으로 △아이 걱정 없는 도시 조성 △미래인재 교육도시 실현 △청년 거주 활력도시 조성 △어르신이 행복한 복지도시 실현 △소상공인·전통시장 활력 회복 △시민이 안심하는 안전도시 구축 △편리한 교통 및 생활 인프라 확충 △문화·체육·관광 융합도시 육성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행정 구현 등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청년 정치인으로 분명한 정치 철학과 목적의식을 갖고 의정활동을 해 왔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작은 목소리를 허투루 듣지 않는 책임 정치를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들의 알권리와 시민주권을 지키는 응답 정치를 펼치는 시의원이 되겠다"라며 "젊음과 도전, 변화와 패기로 시민들의 손과 발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영주남부초와 대영중, 영주고, 동양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한 김 후보는 농구·축구·수영연맹 이사 등을 역임했고 현재 제9대 영주시의원과 가흥초등학교 운영위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법무보호위원, 영주철인클럽 회장, 경북보디빌딩협회 홍보이사 등을 맡고 있다.
그는 9대 의회 임기동안 2022년 대한민국지방의회발전공로 대상과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을 수상하는 등 의정 및 지역사회 활동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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