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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블루푸드 기반 중소기업 육성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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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당 최대 3천만원 지원

울진군청. 매일신문DB
울진군청. 매일신문DB

경북 울진군은 지역 특산물인 붉은대게 등 블루푸드(Blue Food) 산업 기반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참여기업 2차 모집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2차 공모사업의 지원내용은 중소기업의 제품 디자인과 마케팅, 품질규격 인증, 국·내외 유통망 구축 지원, 노후 장비 개선 및 생산라인 효율화 등 기업의 블루푸드 사업화 프로그램 32건을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3천만원 내(자부담 별도)에서 프로그램 간 중복으로 지원 받을 수 있다.

참여 기업은 오는 27일까지 모집하며 사업 공고문은 경북테크노파크 및 환동해산업연구원 홈페이지와 기업지원사업 관리시스템(www.smtech.go.kr/region/rm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상덕 울진군 경제교통과장은 "1차로 모집된 기업이 다양한 사업 아이템 발굴과 적극적인 참여를 보여주고 있는 만큼 추가 모집을 통해 보다 많은 기업의 육성과 지역 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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