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가 지난 19일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통상부장관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대구지식재산센터는 대구지역 예비창업자, 중소기업 연구원, 개인발명가 등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전반의 컨설팅과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기념식에서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센터는 글로벌 IP스타기업 지원, 지식재산 긴급지원, 소상공인 지식재산 창출지원 등 지식재산 창출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특허‧브랜드‧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또 창업 초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IP나래 프로그램, 예비창업자 대상의 IP디딤돌 사업 등을 운영하며 특허전략 컨설팅과 특허출원을 지원 등 수혜자 맞춤형 지식재산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쓰고 있다.
김종훈 대구지식재산센터장은 "대구상의 지식재산센터는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를 기반으로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지식기반 창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식재산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과 소상공인을 적극 지원해 지식재산 창출과 보호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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