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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창원시 인구정책 '혜택만 콕'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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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축제 연계, 청년 맞춤형 인구정책 홍보로 청년 정착 지원

창원특례시는 찾아가는 인구정책
창원특례시는 찾아가는 인구정책 '혜택만 콕' 홍보를 펼쳤다. 창원특례시 제공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22일 경남대학교 축제(한마 대동제) 현장을 찾아 지역 청년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년 맞춤형 인구정책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층을 직접 만나 창원시 인구정책에 대한 인지도와 접근성을 높여, 정책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최근 발간된 2026년 창원시 인구정책 안내서 '혜택만 콕' 청년지원 정책을 홍보하였으며, 현장에서 궁금한 사항을 즉석에서 해결해주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대학생 아르바이트 ▷대학(원)생 생활안정지원금 ▷청년 자격증 시험 응시료 지원 ▷면접 정장 무료 대여 ▷청년 면접수당 지원 ▷대학 일자리 플러스 센터 ▷청년성장프로젝트 사업 ▷청년꿈터 공간운영 등 청년들이 일상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들을 중점 소개해 학생들의 정책에 대한 관심도를 높였다.

시는 경남대학교 홍보를 시작으로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창원대학교, 마산대학교, 창신대학교 등 관내 주요 대학의 축제 및 행사 일정에 맞춰 '찾아가는 청년 맞춤형 인구정책 홍보부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황선복 인구정책담당관은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이 창원시의 다양한 지원 정책을 몰라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현장 중심의 홍보를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홍보를 통해 청년들이 창원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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