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3일 공정선거참관단이 각 세대에 발송하는 선거공보 및 벽보 첩부 현장을 참관했다고 25일 밝혔다.
공정선거참관단은 경북 구미시 옥성문화센터에서 옥성면 각 세대에 보내는 책자형 선거공보와 투표안내문 발송작업 과정에서 누락이나 중복 여부를 살폈다. 선거벽보 첩부 현장에서도 특정 후보자 선거벽보의 누락 여부를 비롯해 오·훼손 및 순서 등 법정 선거운동 관리 과정을 점검했다.
정당, 학계 등 추천을 받은 8명의 참관위원으로 구성된 공정선거참관단은 향후 사전투표 및 투·개표 등 주요 선거 과정을 현장에서 참관하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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