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열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후보는 경찰 출신답게 주민 안전 강화와 민생 중심 정책을 앞세워 표심 공략에 나섰다.
조 후보는 "법과 행정 절차를 몰라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생활 민원 해결에 힘을 보태기 위해 출마했다"며 "도둑놈 잡는 경찰 출신답게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정의로운 의정생활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 "지역 행정과 예산 확보에 힘써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용 정치를 펼치겠다"며 "주민들이 필요로할 때 가장 먼저 찾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오랜 현장 경험과 진실되고 근면·성실한 자세로 주민들의 요구에 응대하는 발빠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며 "주민들의 뜻을 받드는 심부름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조 후보는 공약으로 ▷유해 가스 및 공해 물질 실시간 감시체계 구축 ▷소방 예산 확대 ▷소방안전센터 추가 설립 ▷농·임·수산물 통합 유통·물류단지와 내륙 물류 거점 단지 조성 ▷판타시온 리조트 활성화를 위한 실버 요양타운 유치 ▷공무원 업무추진비와 예산 집행 내역 정기적 공개 등을 제시했다.
한편, 조 후보는 영주경찰서와 봉화경찰서에서 30년 간 근무하면서 봉화경찰서직장협의회 위원장을 맡아 조직 내 갈등 조정 역할을 수행했고 퇴직 후에는 행정사와 공인중개사 자격을 취득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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