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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오늘만 4번째 투표 독려 "유능한 머슴 선택, 민주공화국 대한민국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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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뒤 기표소에서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뒤 기표소에서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6·3 지방선거 본투표 날인 3일 "대한민국은 반드시 부동산투기공화국 탈출, 창업국가로 대전환, 대체불가 핵심국가로 발전을 이뤄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만 4번째 투표 독려 메시지를 내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대한민국은 이미 집값, 부동산 값이 비싸도 너무 비싸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더구나 국민 보유 자산중 부동산 비중이 많이 낮아졌다고는 하나 여전히 너무 높다"면서 "대한민국 주식시장이 여전히 저평가되는 원인 중 하나"라고 판단했다.

그러면서 "투표참가, 유능하고 충직한 머슴 선택이 진정한 세계에 자랑할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만든다"고 다시 한번 투표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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