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점촌동 상가주택 화재…80대 어머니 숨지고 딸 화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새벽 발생한 점촌동 3층 상가건물 옥상 가건물 주택. 문경 소방서 제공
6일 새벽 발생한 점촌동 3층 상가건물 옥상 가건물 주택. 문경 소방서 제공

6일 새벽 경북 문경시 점촌동의 한 상가주택에서 불이 나 80대 여성이 숨지고 함께 살던 딸이 화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36분쯤 점촌동에 있는 3층 상가건물 옥상 가건물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진화 작업에 나서 약 1시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그러나 화재 진압 후 진행된 인명 검색 과정에서 잠을 자고 있던 8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함께 거주하던 딸 60대 B씨는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화재로 가건물 주택 약 10평과 가재도구가 전소되는 등 재산피해도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