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주(36)·김찬우(35·대구 북구 서변동) 부부 첫째 딸 구름이(4.1㎏) 4월 3일 출생.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행복이 가득한 구름이가 되길 바랄게. 사랑해."
▶김이경(35)·김종우(33·대구 수성구 파동) 부부 첫째 아들 쑥쑥이(3.6㎏) 3월 27일 출생. "쑥쑥아, 세상에 와줘서 정말 고마워. 너는 그자체로 이미 충분히 빛나는 존재야. 천천히 너만의 속도로 자라면 돼. 힘들고 지친 날이 와도 항상 너의 편은 여기 있다는 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 건강하게만 자라줘도 고맙고, 웃어주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행복해. 어떤 사람이 되든 무엇을 선택하든 엄마 아빠는 끝까지 너를 믿고 사랑할거야. 이 세상 모든 따뜻함과 좋은 일들이 너에게 가득하길 바랄게. 우리 아가 정말 많이 사랑해."
▶홍나희(31)·정명훈(31·대구 동구 지묘동) 부부 첫째 딸 보노(3.1㎏) 4월 7일 출생. "보노야, 건강하게 잘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 행복하게 잘 살자."
▶이일남(31)·김경재(35·대구 북구 대현동) 부부 첫째 딸 총총이(3.1㎏) 4월 9일 출생. "총총아,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고맙고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가 우리 총총이 행복하고 예쁜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지켜줄게. 총총이가 세상에서 빛을 내는 사람이 되기를 바랄게. 사랑해♡ 아가."
▶김가영(38)·허민호(40·대구 동구 검사동) 부부 둘째 딸 찰떡이(2.9㎏) 4월 9일 출생. "찰떡아,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아직 서툰 엄마지만 너를 향한 마음만큼은 누구보다 크고 진심이야.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줘. 엄마가 늘 옆에서 지켜줄게. 사랑해♡"
▶조희진(36)·구병훈(36·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딸 말랑이(3.3㎏) 4월 11일 출생. "말랑아, 우리의 세상에 와줘서 고마워. 너의 작은 손과 숨결 하나하나가 우리에게는 기적이란다. 앞으로 펼쳐질 너의 날들이 따뜻한 사랑과 밝은 웃음으로 가득하길 바랄게. 때로는 힘든 순간이 와도 늘 너의 곁에는 엄마 아빠가 있다는 걸 기억해줘. 건강하고 씩씩하게, 너만의 빛으로 세상을 환하게 밝혀주길 바라. 언제나 너를 사랑해♡"
▶신유라(40)·노광훈(37·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딸 일정이(3.5㎏) 4월 10일 출생. "아빠 엄마에게 선물같이 다가온 천사 같은 우리 아가, 와줘서 고마워. 긴 기다림 끝에 아빠 엄마의 품에 온 울 딸을 마주하니 세상이 온통 환해지는 기분이야. 이 벅찬 떨림은 아마 평생 기억되겠지? 울 아가가 자라며 마주할 세상은 때론 힘든 순간도 있을 거야. 그때마다 아빠 엄마가 우리 딸의 든든한 나무가 되어줄게.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정말 기특하고, 세상 누구보다 아빠 엄마는 우리 아가를 많이 사랑한단다."
▶배은미(30)·서동현(40·대구 남구 봉덕동) 부부 셋째 딸 깜짝이(2.6㎏) 4월 15일 출생. "건강하게 세상의 빛을 보고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 언니들이랑 다 같이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자. 사랑해♡ 우리 아기."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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