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낮에 대학가 '알몸' 배회…음란행위한 30대男 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천대 인근에서 약 20분 동안 돌아다녀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DB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DB

대학교 인근에서 알몸으로 돌아다니며 음란행위를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9일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공연음란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을 지난 5일 검거했다.

이 남성은 같은 날 오전 9시 20분 부천시 부천대학교 주변에서 약 20분 동안 옷을 입지 않은 상태로 배회하며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남성을 보호자에게 인계했으며, 사건이 발생한 경위와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는 배우 이관훈과의 술자리 사진에 대한 '소주 인증샷' 논란에 해명하며, 자신이 마신 술은 와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강남의 한 의원에서 의료용 마약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하고 환자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의사 2명이 구속되었으며, 이들은 각각 4천만원과 ...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에 대한 장거리 드론 공격을 계속하며 카스피해에서 이란 선박을 공격해 선원 1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란은 이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